GYEONGJU FIELD GUIDE / DONGGUNG WOLJI

동궁과월지

천년 신라의 별궁과 연못

동궁과월지

동궁과월지는 신라 문무왕 때 만들어진 왕궁의 별궁(別宮)과 인공 연못입니다. 신라가 삼국을 통일한 기념으로 조성되었으며, 태자가 거처하는 동궁(東宮)이 있던 곳입니다.

넓이 약 15,658㎡의 인공 연못에는 세 개의 섬이 있으며, 연못 가장자리를 따라 복원된 누각과 전각들이 야경 조명과 어우러져 환상적인 풍경을 만들어냅니다.

1975년 발굴 조사에서 '月池(월지)'라고 쓰인 토기 파편이 발견되어 '월지'가 원래 이름임이 밝혀졌습니다. 과거엔 '안압지(雁鴨池)'라 불렸으나 지금은 공식적으로 동궁과월지로 부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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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주 최고의 야경

야간 조명이 연못에 반사되는 풍경은 경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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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원된 신라 건축

임해전 등 신라 양식의 건물들이 연못 옆에 복원되어 있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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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래 이름은 월지

오리와 기러기가 노닌다는 안압지로 불렸으나 월지가 원래 이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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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경투어 주요 코스

경주트립 야경투어의 핵심 방문지

A NOTE FOR YOUR VISIT

조금 더 잘 즐기는 방법

해 진 후 야간 방문을 강력 추천! 조명이 켜진 야경이 낮보다 10배는 아름답습니다. 월정교와 함께 보면 더욱 좋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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